아비규환의 오일 플러싱 현장 자동차


꽉 막힌 오일 스트레이너의 모습...



할말을 잃게 만드는 헤드 부분...



또 할말을 잃게 만드는 오일팬 -_-;;


오늘 하루 휴가를 냈다. 그간 일한 것이 마무리 되고 그래서 좀 쉴 겸... 학교도 일찍 갈 겸.. 그러다 이놈의 또 미케닉 기질이 발동해서 결국 차에 손을 댔다. 차를 처음 사와서 넣은 오일이 3000km정도 주행을 했다. 딱 생각을 해도 엔진 상태가 분명 별로일 것이므로 오일 교환주기를 앞당기고 교환할 때 마다 플러싱을 하여 오일 찌꺼기를 내려보자.. 라는 심상이었다.

그래서 싸구려 오일을 넣고 플러싱 약품을 넣고 1시간 넘게 공회전 후 오일을 바꿨다. 혹시 주행중에 쓸려내려간 오일 찌꺼기가 오일 스트레이너를 막아서 오일 순환이 안될 수 있으니 그러면 무조건 차를 세우라고 했다.

뭐 그 원리를 아니깐 그려러니 하면서도 설마 막히겠냐.. 했는데 정말 막혀버렸다 -_-;;;

저 지경이니 안막히고 어찌 배기겠는가?
좀 나중에 손대려고 했던 부분인데 결국 빨리 하게 되었다...

증상 : 오일 체크 점등 후 오토랫시 소리 심해짐.
원인 : 플러싱 후 찌거기로 인해 오일 스트레이너 막힘
조치 : 헤드 커버 장탈 후 헤드 커버 및 밸브기구 세척, 오일팬 교환, 오일 스트레이너 세척 (부속 x)

그 후에 오토랫시 소리 많이 없어지고 차 조용해졌다.

참고로 저 상태로 고속도로에서 200km/h 를 뽑는 엔진이 T8D이다 -_-;;;


크레도스 97년 10월식 입양 자동차

벌써 한달이 넘어간다.
153,300km정도의 주행거리를 가진 이놈은 벌써 156,000km를 달리고 있다.
나에게 와서 한달 사이에 3000km나 주행했다. (엔진오일 교환하러 가야한다;;)

뭐 믿을 수 없는 성능 점검표에는 뒤에서 추돌당한 사고만 있다고 나오지만 실제로 까보니깐 앞에서 한번 먹었더라..
전 판넬이라는 것을 수리한 거 같다고 하는데.. 그렇게 심한 상황은 아니라고 한다.
(근데 좀 쏠린다;;;)

암튼 그러하다. 그렇게 나에게 온 차다.
섭섭하지 않은 가죽 시트에 실내 우드그래인도 있고 (요즘도 매물을 지켜보는데 우드그래인 차가 많지 않더라..)
도어캐치도 나름 크롬이다. (반짝반짝)

이렇게 가져온 차에 돈이 좀 들었다.

벌써 수리한 것이
타이밍 벨트, 배터리 교환, 플러그 교환, 오일교환(엔진 + 미션), 이정도이고 심심하지 않은 오디오도 하나 달아줬다.

앞으로도 남은 정비내역이 꽤 많다.

브레이크 계통 전반적인 수리 (디스크 교환 및 크레도스 2 캘리퍼 교환)
동력계통 수리 (클러치 디스크)
등이 대표적이다. 타이어도 한짝이 맛이 갔는데 뒤로 옮겨놓았고 아무래도 얼라이먼트 신경을 좀 써야할 거 같다.
하체가 짚보다는 약하다보니 조금만 충격이 있으면 금방 틀어지는 거 같다.

이 차를 타고 있자니 느껴지는 것이
정말 핸들링은 괜찮다는 것이다. 195-70-14라는 무시무시한 타이어를 꼽고도 괜찮은 코너링을 보여준다.
아직 서스펜션은 죽은 거 같지 않다. 아무래도 당시 중형차라 그런지 물렁거리기는 하지만 그개 현대차 만큼 그렇지는 않다.
그리고 에탁스 계열..
확실히 이게 좋다.

파킹 브레이크 올라간 상태에서 주행하면 띵동
40km/h넘어가면 자동 도어락
문 닫으면 도어램프 서서히 꺼지는 거..
레토나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것들이고

오디오 얘기를 하자면 문짝 스피커가 희안한 규격이라 교환을 못했는데 헤드유닛 하나 바꾸고 소리 조금 만지니깐
심심하지 않은 사운드가 나온다. 확실히 13년이 지난 차지만 중형차는 중형차다. 스피커가 달려있는 놈 치고는 괜찮다.
그래서 레토나에 쓰던 스피커를 따로 달지 않아도 괜찮을 거 같다.

단점으로는 중형차 치고 시끄럽다는 것과 기름을 많이 드신다.
기름계기가 좀 왔다갔다하는 편인데.. 아직 미친듯이 밟고 다녀서 그런지 기름을 좀 많이 먹는다.
거기에 짧은 기어비라 치고나가는 맛을 알 수 있다보니 더 밟게 되는 듯 하다.
소음은 엔진소음과 바닥 소음이 생각보다 실내로 많이 들어온다.
이건 조치가 좀 필요할 듯..

엔진쪽에 한가지 의심스러운 것이 있다면 열간시 밸브때리는 소리인가? 다다다다 소리가 난다. 오일 순환계통이 엉망이라 밸브리프트에 필요한 유압 생성이 잘 안되서 그런 거 같기도 한데...
오일 좋은 놈 교환하면서 오일팬도 한번 교환할까 생각중이다.
궁극적으로는 엔진 오버홀을 한번 해야겠지만 그건 좀 더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

엔진 특성은 확실히 달리기용 엔진같다.
실용구간에서는 그 반응이 그저 그렇다.
3800rpm정도를 넘어가면서 내가 이런 놈이다 라고 확실히 반응한다.
덕분에 토크가 나오는 구간에 rpm을 잘 올려놓고 달리는 방법을 터득한다면 재미있게 빠르게 달릴 수 있을 거 같다.

제로백은 측정해보지는 않았는데 대략 2단에서 95km/h를 넘게 찍는다. 3단 변속하면서 100km/h를 넘어가는데 시간날 때 측정해봐야겠다. (어디서? -_-;;; )

암튼 재미있는 차가 들어왔다.
방학하면 예전에 레토나에 쏟았던 정처럼 이녀석한테도 쏟아줘야할 것 같다.

히스토리를 들어보니 작년 7월에 매매상에 들어와서 나에게 오기까지 반년정도를 서있던 녀석이다.
엔진 헤드커버에 곰팡이가 올라온다. 고운사포로 밀어서 광이 나게 해줘야겠다.

오늘은 여기까지

레토나 수리기 - 캠버볼트 자동차

원래 이 블로그를 연 이유는
자동차 수리기를 올리기 위함이다.

예전에는 차를 고치면 꼭 사진찍고 그러는게 일이었는데
이젠 귀찮다.

내 차는 조수석에 큰 사고가 3번이나 있었다.

프레임이 좀 영향을 준 것들인데..
그러다보니 휠 얼라이먼트 (Wheel Alignment)가 잘 안맞는다.

특히 요근래에 일반 래디얼 타이어에서 머드타이어 소리가 나는 것이다;;

휠 얼라이먼트를 구성하는 요소는

캠버, 캐스터, 토우 가 있는데
캠버 상태가 엉망이었다.
캠버는 차를 앞에서 봤을 때 차 앞타이어가 서로 얼마나 벌어져있나..

즉, 직진방향을 기준으로 얼마나 안으로, 밖으로 치우쳐있나를 얘기하는 수치이다.

조수석 캠버수치가 엄청나게 빠져있었다.
한마디로 그동안 차가 팔자 걸음 모양의 앞 타이어로 다닌 것이다.
그러니 타이어 안쪽을 거의 다 파먹어버렸다 -_-;;

결국 그 타이어들은 뒤로 옮겨갔고
그나마 양호하게 편마모가 생긴 타이어를 다시 앞으로 와서
겨우 얼라이먼트를 맞추었다.

그 와중에 캠버를 조절하는 캠버볼트가 다 닳아서 조절이 되질 않았다.
겨우 노는 거 하나 구해서 간신히 조절할 수 있었으나

이제 정말로 12월까지만 타고 이 차는 폐차를 해야겠다.

얼라이먼트 신경쓰는게 너무 피곤하다.

Just arrived 라고 하기엔 늦어버린... 일기

1년에 한번씩 꼭 사과제품들이 땡기는 때가 있습니다.
비록 이번이 두번째이지만 공교롭게도 취업과 이직할 때 꼭 땡깁니다. -_-;;

그래서 작년 이맘 8월정도에 뭣모르고 나노 2세대 2기가를 15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지른 적이 있었죠.. 그렇게 뿌듯해하고 있으니 얼마 있다 가격은 그대로 용량은 두 배로 늘어난
나노 3세대가 나오더군요...

올해도 어김없이 그런 때가 오더군요.

평상시 가지고 싶던 맥북을 질러야겠다는 이 마음이
이직 후 한달이 안되어서 생기더군요..
그러고 결국 아직 구매도 안했는데 가지고 있던 놋북을 팔아버리기에 이르고...

10월 1일날 애플스토어에 주문했다가 결국 쿠폰신공으로 전환
10월 2일날 검둥이 하나를 입양했습니다.

참 말들이 많았었죠.
10월 14일날 뭔가 획기적인게 나온댄다.
가격이 인하될 거라고 한다.
후회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에겐 작년의 그 쓰라린 경험이 있었지만서도...
왠지 나오긴 나오겠지만 절대 가격이 착하게 나올 거 같지는 않은...
어디서 갑자기 그런 생각이 퍼득 들어서 더 마음 변하기 전에 질렀습니다.




원래 박스와 다 함께 찍었어야했으나
박스는 사무실에 있네요..

나노의 경우는 저번 주 토요일날 역시나 지름신의 손에 이끌려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차를 몰고 인천 롯데백화점으로 향하고 있더군요 -_-;;;

리모콘과 디스플레이 아답터들은 역삼동(사무실)에서 출발하여
코엑스에서 맥북 구매 전에 먼저 지른 것들입니다.
당시엔 터치가 있던 상황이었는데 옆자리 주임님께서...
"이왕 사는 거 유니버셜 독~" 이러길래... 뭔지도 모르고 넙죽 집어왔습니다...
써먹기엔 좋은데 좀 비싼 감은 있더군요. 하지만 왜 a#에 들어가면 이것저것 집어오는지
제가 가보니깐 알겠더군요.. 뭔가 하나 집을 때마다 그 뿌듯함? -_-;;;
이렇게 저렇게 리모콘만 사려다 유니버셜 독과 미니dvi-dvi아답터를 같이 샀죠..

dvi아답터는 2000원짜리 젠더 물려 사용할 속셈으로 샀으나
dvi단자에도 규격이 있는지 몰랐던지라 젠더가 맞지 않더군요;;

그래서 결국 a#가서 간신히(?) dvi - vga아답터만 들고 나왔습니다;;


집에서는 LCD모니터가 있어서 dvi도 있어야하고
프로젝터 쓸 일도 많아서 vga도 있어야하고...

그렇게 초기 비용이 좀 들어갔습니다.

실은 이게 마지막 검둥이 맥북이 될지도 모른다,... 라는 얘기도 들었는데
그게 사실이 되었네요.

내일 애플케어도 온다고 하니 끌어안고 죽어야할 거 같습니다..

사무실에선 원래 기본 용도가 브라우저 테스트라 윈도우도 써야합니다.
(회사컴은 IE6, 파폭 2, 사파리, 오페라 9.25, 크롬 등등..)
붓캠으로 깐 윈도우엔 IE7과 IE8 테스터, 파폭 3.0x, 오페라 9.5와 뽀샵과 에디터 플러스만
딸랑 있습니다. -_-;;;

제가 하는 일이 웹표준쪽이다 보니 그렇게 고사양을 요구하지 않지만서도
일을 하려면 포샵이 필수이고 다양한 브라우저들이 필요해서
저런 세팅이 기본이 된답니다.

맥 os에는 맥용 브라우저들 깔아놓고 확인합니다.
맥용 포샵과 coda라는 녀석을 깔면 맥으로도 업무를 할 수 있을텐데
맥용 포샵도 역시 비싸고 ^^;;; 어찌하여 어둠의 경로에서 구한 것은
설치하다 뭔가 어려워서 포기하고 -_-;;; coda는 저같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솔루션들을 제시하며
"이 모든 기능이 놀라운 가격 $99~"라고 홈페이지에 나와있으나 현재 환율로 계산해보니
대략 13만원돈이 나오더군요... 지금 iWork를 어둠의 경로로 사용중인데;;;
이거 돈주고 살 생각이거든요.. (써보니 좋아서..) 그래서 좀 고민하게 되네요..



이게 그 문제의 山 키보드입니다. -_-;; 그냥쓰기로 했구요..

맥을 쓰게되면서 몇가지 느낀 점은

유연한 컴퓨팅이라는 것이에요.
윈도우만 쓰다 맥을 쓰니 걱정이 사라진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이유는 윈도우의 경우 언제 날라갈지 모르는 상황을 대비해
모든 데이터 파일은 별도의 폴더에 보관했는데
(그래야 최악의 경우 하드만 딸랑 때서리 다른컴에 물리면 접근할 수 있으니깐요...
내 문서나 그런 시스템 폴더에 넣어도 되겠지만 왠지 신뢰가 안가는... 왜냐면 도스 창에서 일일이 도스 명령어로
접근해야할 상황이 있었는데 결국 접근하지 못한 적도 있었거든요.)

맥 os는 os에 기본으로 세팅된 곳에 넣어도 불안하지가 않네요 -_-;;;
막연한 맥 광신도라서가 아니라 시스템이 눈으로 봐도 안정적이라는게 느껴져서에요.
확실히 세팅된 곳에 넣어주니 편하네요.
거기에 결정적으로 타임머신이라는 백업 툴이 있으니깐요..


이렇게 주절이 주절이 사진과 함께 써내려가봤습니다.

이 사진을 맥에서 iPhoto로 편집해서 올리려니
쉽지가 않더라고요. 분명 편집에서 가로, 세로 사이즈 조절하고 완료를 눌렀음에도
조절한 건 어디에 들어가는지도 모르겠고-_-;;; 원본들만 계속 남더라고요...
아직도 더 공부할 게 많은 맥os지만서도 뱅킹과 쇼핑, 이동중 와이브로만 빼면
컴퓨팅을 맥으로 하는게 더 재미있고 편하네요.

이러다 데탑도 아이맥으로 바꾸게될지 모르겠습니다.

562번째 한글날 / 한글의 우수성 일기

“24개의 부호가 조합될 때, 그것은 인간의 목청에서 나오는 어떠한 소리도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 그것은세종대왕과 그의 학자들이 한국 것은 물론이려니와 많은 외국의 문헌을 연구하여 음운론의 원칙을 연구하였기 때문이다. … 세종은천부의재능의 깊이와 다양성에 있어서 한국의 레오나르드 다빈치라고 할 수 있다.” 

대지의 작가 펄벅


“한글은 현존하는 문자 체계 가운데 가장 독창적으로 창조된 것이며, 그것은 세계의 문자 체계 속에서 특별한 지위를 차지하고있다.그것은 문장을 단어로, 음절로, 그리고 음소로 분해하며 동시에 기본적으로는 음절 문자의 형태를 유지하는 유일한 문자체계이다.이들이 1440년대에 이룬 업적은 참으로 놀라운 것이다. 즉 그 때부터 500년이 지난 오늘날의 언어학적 수준에서보아도, 그들이당시에 수행한 일은 탁월한 것이었다. ”

미시간 대학 맥콜리 교수


“나 같은 서방인으로하여금 정열을 불태우게 하는 한글이라는 문자 체계는 도대체 무엇일까. 한글은 세상의 모든 딴 문자 체계와다르다. 당신이 그 밑에깔려 있는 이론적 일관성, 수학적 지혜를 이해하려고 노력만 한다면, 당신은 오롯하게 꾸며진 시스템만이줄 수 있는 예술적 쾌감을한글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메릴랜드 대학 로버트 램지 교수
 

“한국에서 쓰는 한글은 독창성이 있고, 기호 배합 등 효율면에서 특히 돋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문자이며, 또 한글이 간결하고 우수하기 때문에 한국인의 문맹률이 세계에서 가장 낮다.”


디스커버리지 1994년 6월호


“서양이 20세기에야 이룩한 음운이론을 세종은 5세기나 앞서 체계화하였으며 한글은 전통철학과 과학이론이 결합한 세계 최고의 글자”

독일의 언어학자 베르너 사세


“나는 1969년부터 한국말을 가르치고 있는데 동양학 학생들이 제일 재미있고 쉽게 배우는 것은 한글이다. 동남아시아에는중국 자도 있고 월남 문자도 있고 일본 문자도 있는데 그런 문자들과 비교하면 한글은 정말 쉬운 알파벳이다.” 

파리 동양학 연구소 파브르 교수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알파벳’

 영국의 다큐멘터리 작가 존맨


“이 세상의 글자는 크게 세 가지로 발달되어 있다. 한자와 같은 뜻글자, 일본의 가나와 같은 음절문자 그리고 로마자나한글과 같은음소문자가 그것이다. 이 글자들은 만들어진 시대상으로 차이가 있을 뿐 아니라 기능에도 차이가 있다. 그런데 한글은세계에서 가장발달된 음소문자이면서도 로마자보다 한층 차원이 높은 자질문자이다. 이는 한글이 세계에 자랑할만한 특징이다.”
 
도쿄 외국어 대학 교수 우메다 히로유키


"한글이 과학적으로 볼 때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글자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무엇보다도 한글은발성기관을 소리내는 모습을 따라 체계적으로 창제된 과학적인 문자일 뿐 아니라, 더 나아가 문자 자체가 소리의 특질을 반영하고있다"

영국 리스대학의 샘슨 교수


“발성 기관과 문자의 형체를 연관시키는 개념이나 그것을 전개시켜 나가는 과정을 살펴볼 때, 우리는 감탄하지 않을수 없다. 오래고 변화무쌍한 인류 문자사상, 이러한 사실은 또 다시 찾아 볼 수가 없다.
같은 음성 계열 안에서의 조직적인 형체 변화만으로도 너무나 충분하건만, 이들 형체는 동시에 발성 기관과 소리의 상호 관계를묘사하는합리성까지 갖추고 있다니, 실로 이것은 역사상 유례가 없는 문자학적 호사이다. 조선의 음운학자들은 재능도 풍부하였지만,동시에창조적 상상력에 있어서도 부족함이 없었다.”

콜롬비아 대학의 레드야드 교수


“한국인은 국민들을 위해서 전적으로 독창적이고 놀라운 음소 문자를 만들었는데, 그것은 세계 어떤 나라의 일상 문자에서도 볼 수 없는 가장 과학적인 표기 체계”

하버드대학 라이샤워 교수


“한국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알파벳을 발명하였다”
 
네델란드 라이덴 대학의 포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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