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나오는 차들은 ABS와 ESP인가 뭔가 하는 녀석이 달려있다.
뭐하는 녀석이냐면 ABS는 오른발만 올려서 밟으면 브레이크가 lock되기 직전의
브레이킹을 만들어주는 녀석이고 ESP는 관성에 대항하기 위함이다.
둘 다 브레이킹에 관련된 녀석들이다.
예전에는 어려운 브레이킹을 익혀야 가능했던 것들을 전자장비들은 쉽게 구현한다.
요즘은 그런 세상이다.
아무나 운전면허만 돈 주고 사면 운전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다.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오토메틱은 넘쳐나고
아주머니들은 쇼핑을 하러 차를 끌고 나가며
도로에는 면허를 돈주고 산 개념없는 여자애들로 넘쳐난다.
이런 사람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은 운전을 어느 정도 하다보면 자신이
운전을 잘한다는 착각에 빠지게 되고 진정 개념없는 운전질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가는 길이 곧 길이고
다른 차에 대한 배려는 전혀없으며 도로교통법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다.
언제쯤 저런 쓰레기들이 없는 도로가 될까..
뭐하는 녀석이냐면 ABS는 오른발만 올려서 밟으면 브레이크가 lock되기 직전의
브레이킹을 만들어주는 녀석이고 ESP는 관성에 대항하기 위함이다.
둘 다 브레이킹에 관련된 녀석들이다.
예전에는 어려운 브레이킹을 익혀야 가능했던 것들을 전자장비들은 쉽게 구현한다.
요즘은 그런 세상이다.
아무나 운전면허만 돈 주고 사면 운전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다.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오토메틱은 넘쳐나고
아주머니들은 쇼핑을 하러 차를 끌고 나가며
도로에는 면허를 돈주고 산 개념없는 여자애들로 넘쳐난다.
이런 사람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은 운전을 어느 정도 하다보면 자신이
운전을 잘한다는 착각에 빠지게 되고 진정 개념없는 운전질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가는 길이 곧 길이고
다른 차에 대한 배려는 전혀없으며 도로교통법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다.
언제쯤 저런 쓰레기들이 없는 도로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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