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2번째 한글날 / 한글의 우수성 일기

“24개의 부호가 조합될 때, 그것은 인간의 목청에서 나오는 어떠한 소리도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 그것은세종대왕과 그의 학자들이 한국 것은 물론이려니와 많은 외국의 문헌을 연구하여 음운론의 원칙을 연구하였기 때문이다. … 세종은천부의재능의 깊이와 다양성에 있어서 한국의 레오나르드 다빈치라고 할 수 있다.” 

대지의 작가 펄벅


“한글은 현존하는 문자 체계 가운데 가장 독창적으로 창조된 것이며, 그것은 세계의 문자 체계 속에서 특별한 지위를 차지하고있다.그것은 문장을 단어로, 음절로, 그리고 음소로 분해하며 동시에 기본적으로는 음절 문자의 형태를 유지하는 유일한 문자체계이다.이들이 1440년대에 이룬 업적은 참으로 놀라운 것이다. 즉 그 때부터 500년이 지난 오늘날의 언어학적 수준에서보아도, 그들이당시에 수행한 일은 탁월한 것이었다. ”

미시간 대학 맥콜리 교수


“나 같은 서방인으로하여금 정열을 불태우게 하는 한글이라는 문자 체계는 도대체 무엇일까. 한글은 세상의 모든 딴 문자 체계와다르다. 당신이 그 밑에깔려 있는 이론적 일관성, 수학적 지혜를 이해하려고 노력만 한다면, 당신은 오롯하게 꾸며진 시스템만이줄 수 있는 예술적 쾌감을한글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메릴랜드 대학 로버트 램지 교수
 

“한국에서 쓰는 한글은 독창성이 있고, 기호 배합 등 효율면에서 특히 돋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문자이며, 또 한글이 간결하고 우수하기 때문에 한국인의 문맹률이 세계에서 가장 낮다.”


디스커버리지 1994년 6월호


“서양이 20세기에야 이룩한 음운이론을 세종은 5세기나 앞서 체계화하였으며 한글은 전통철학과 과학이론이 결합한 세계 최고의 글자”

독일의 언어학자 베르너 사세


“나는 1969년부터 한국말을 가르치고 있는데 동양학 학생들이 제일 재미있고 쉽게 배우는 것은 한글이다. 동남아시아에는중국 자도 있고 월남 문자도 있고 일본 문자도 있는데 그런 문자들과 비교하면 한글은 정말 쉬운 알파벳이다.” 

파리 동양학 연구소 파브르 교수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알파벳’

 영국의 다큐멘터리 작가 존맨


“이 세상의 글자는 크게 세 가지로 발달되어 있다. 한자와 같은 뜻글자, 일본의 가나와 같은 음절문자 그리고 로마자나한글과 같은음소문자가 그것이다. 이 글자들은 만들어진 시대상으로 차이가 있을 뿐 아니라 기능에도 차이가 있다. 그런데 한글은세계에서 가장발달된 음소문자이면서도 로마자보다 한층 차원이 높은 자질문자이다. 이는 한글이 세계에 자랑할만한 특징이다.”
 
도쿄 외국어 대학 교수 우메다 히로유키


"한글이 과학적으로 볼 때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글자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무엇보다도 한글은발성기관을 소리내는 모습을 따라 체계적으로 창제된 과학적인 문자일 뿐 아니라, 더 나아가 문자 자체가 소리의 특질을 반영하고있다"

영국 리스대학의 샘슨 교수


“발성 기관과 문자의 형체를 연관시키는 개념이나 그것을 전개시켜 나가는 과정을 살펴볼 때, 우리는 감탄하지 않을수 없다. 오래고 변화무쌍한 인류 문자사상, 이러한 사실은 또 다시 찾아 볼 수가 없다.
같은 음성 계열 안에서의 조직적인 형체 변화만으로도 너무나 충분하건만, 이들 형체는 동시에 발성 기관과 소리의 상호 관계를묘사하는합리성까지 갖추고 있다니, 실로 이것은 역사상 유례가 없는 문자학적 호사이다. 조선의 음운학자들은 재능도 풍부하였지만,동시에창조적 상상력에 있어서도 부족함이 없었다.”

콜롬비아 대학의 레드야드 교수


“한국인은 국민들을 위해서 전적으로 독창적이고 놀라운 음소 문자를 만들었는데, 그것은 세계 어떤 나라의 일상 문자에서도 볼 수 없는 가장 과학적인 표기 체계”

하버드대학 라이샤워 교수


“한국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알파벳을 발명하였다”
 
네델란드 라이덴 대학의 포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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