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기
- 2008/10/16 00:20
1년에 한번씩 꼭 사과제품들이 땡기는 때가 있습니다.
비록 이번이 두번째이지만 공교롭게도 취업과 이직할 때 꼭 땡깁니다. -_-;;
그래서 작년 이맘 8월정도에 뭣모르고 나노 2세대 2기가를 15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지른 적이 있었죠.. 그렇게 뿌듯해하고 있으니 얼마 있다 가격은 그대로 용량은 두 배로 늘어난
나노 3세대가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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